호텔 돌아오면 해야지 했던게 산더민데 몸이 바닥으로 꺼질거 같이 피곤해서 욕조에 물받을 기운도 없음...
역시 협상 + 우치아게는 하드 스케쥴임ㅠㅠ
특히 이 기업은 배로 하드코어해...

일본 살때도 안가봤던 곤파치를 이제야 가봤네
영화때매 워낙 유명하지만 역시 소문대로 음식이 맛없네양...

오늘 아젠다의 카운트파트인 T상도 숨은 한류랄까 한국 음식팬이었음..
언제 다음 출장올때 이것저것 싸와서 이전 S상도 그렇고 한번 챙겨야겠다
아군을 만들 좋은 기회임


내일 아젠다 준비 하나도 못했는데 어떡하지..
죽을거 같다 한시간만 자고 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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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일부터 또 출장. 주말끼고 다음주 초에나 돌아온다.
이번에 호텔은 하루 빼고는 같은 곳이고 거의 각 기업 근처라 몸은 덜 부대낄 듯
비행기를 너무 타서 진짜 몸이 망가지는 기분인데 도쿄돔도 가야하고 오사카돔도 가야하고ㅠㅠ
걸어가고 싶다 아니면 버스 지하철타고 가고 싶다 

그 전에 돔콘 투어 가는 시기가 좀 아슬아슬해서 긴장타는 중...
무사히 갈 수 있기를 ㄷㄷㄷ



2. 금요일 참석하는 컨퍼런스가 무척 흥미로운 프로그램이라 기대됨
메인이 투자설명회이고 네트워킹 파티가 2시간 쯤 있는데 참석하는 회사들이 일본 굴지의 기업들이기도 하고. 얼마나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이 될 진 모르겠지만 일단 명함 한통 다 뿌리고 오겠다는 각오로 싸가지고 간다ㅎ

무언가 내년도 사업에 실마리가 될만한 걸 건질 수 있으면 좋을텐데. 
고민이 많숩니다ㅠㅠ 

12월 들어서자마자 의욕 떨어지는 일이 있어서 잠깐 정체되는 기분이었는데 일이라는 건 내가 안하면 아무도 안해주니까...힘내서 할 밖에. 
요즘 울 팀원들 생각이 많아서 더 걱정임...중심을 잡아야 하는데ㅠ 



3. 주말에는 모 기업 플래그십도 좀 돌아보고 나카메에 새로 생겼다는 츠타야도 가봐야.
요즘 츠타야의 기세가 꽤 좋다. 렌탈 회사에서 문화 회사로 괜찮게 전환해 가고 있는 듯. 

일요일에 MS짱이 시부야 자기 집에 놀러오래서 설렘
쯔요시집도 가깝고 모토 쟈니즈 지무쇼랑도 가까운데 지무쇼 이사 갔으니깐요
그래도 집에 놀러가는 건데 프랑프랑이라도 가서 뭐 좀 사가야겠당 



4. 도쿄돔 티켓 22일은 K짱이 준 1층, 23일은 MS짱이 당첨된 아리나로 확정. 
MS짱은 부도칸도 당첨됐는데 진짜 깜놀 ㅎㅎㅎㅎ 내 티켓을 그지경으로 주고 쟈니즈 ㅂㄷㅂㄷ
여튼 이번에도 친구들 덕분에 나쁘지 않은 자리에서 감사히 볼 듯

이제 오사카는 어디 나와도 괜찮아 무사히 가기만 하면 돼
A상이랑 같이 보는건 처음이라 그것도 기대되고. 

아 은혼 텍스트 예고편 비슷한거 히메지 A상이 보내줘서 영상 봤는데 곡이 너무나 훵키해서 설마 쯔욧상 곡인가 하며 설레발...뭐 아닐지 모르지만 코믹한 느낌이 가미된 훵키한 곡이여서 짧지만 임펙트 
특히 베이스의 도입부로부터 연이어 들어가는 굵직한 기타 프레이즈 -_-b 넘나 남자답고 좋음
영화도 엄청 기대된다. 솔로라이브랑 겹치면 좋겠다 같이 보러 가게. 

기대되는 일이 많당. 그러니 일도 힘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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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케이오 플라자 호텔 커텐을 걷으니 도쿄도청 똻!

역시 집이 아니라는 것 만으로도 사람은 지친다
어제 모 기업이랑 회식 끝내고 돌아오자마자 뻗음

일이 쌓여서 비행기를 아침편으로 변경했는데 잘한 거 같다
비행기 안에서 좀 자고 돌아가서 정리해야지

메일 확인했더니 다음 출장이 바로 잡힐거 같아서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ㅜ
나도 집에 좀 있자...ㅠㅠ
꼭 가야하는 아젠다 아니면 밑에 애 하나만 보내야겠지 진짜 피곤해서 몬살겠음...12월에는 킨키로 한번만 나오고 싶다 진심ㅠ
비행기 시러 토나와ㅠ

돌아가자마자 어무이한테 연락 넣어야지
그나저나 주문한 스타일러는 왜케 안오냐ㅡㅡ
출장때 입은 옷들 클리닝 좀 하고 싶은데 지금부터 부품 만드는거니 그런거니

졸려..피곤해...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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