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ファンクラブ員限定 情報メル★『メ言板』10月2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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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Ki Kids Concert 2014-2015」決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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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Ki Kidsコンサトが決定しました!!

みなさまのお申みを、お待ち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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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公演スケジ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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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阪ド(京セラドム大阪)

 1220()18:00

 1221()16:00

 

◇東京ド

 1230()18:00

 201511()17:30

 ※1231()の公演はありません。

 

※公演スケジュルは更になる場合があります。ご了承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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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ファンクラブ員チケット料金(税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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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500

*申料:500

1公演チケット4枚まで。複公演申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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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申締切

──────

1113()消印有

 

◆ファンクラブ員優先受付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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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郵便事情により、お手元への到着日は異なります。



하...진짜...어떻게 해야하지 ㅋㅋㅋㅋㅋㅋㅋ
비행기 잡아만 놓고 결제 안한건 다행이라면 다행이다만, 이건 뭐 어떡해야함 ㅋㅋㅋㅋㅋㅋ

31일을 비우다니 정말 돌겠네.
미쳤다 하고 3일 휴가를 내든지 아니면 그냥 깔끔하게 1일만 보고 오던지네.
차라리 오사카쪽 일정이 깔끔하긴 한데...그래도 생일콘을 안본다는 건 뭔가 상상이 안돼.

너무하네 진짜. ㅠㅠ




1. 얼마전 J로부터 모 한류스타의 중국 브랜드 사업제안건을 의뢰 받았다.
근데 뭐 그동안 해 놓은 게 있어야 바로 제안서를 내놓지...결국 헤메다가 코멘트 수준만 전달. ㅠㅠ
본격 제안서는 매일 내키는대로 조금씩 채워넣어가는 중인데 영 지지부진하여.

결국 G와 함께 매주 하루, 어지간한 이슈가 없는 한 같이 모여 아이템 논의를 하기로 했다.
일종의 스터디 같은 거지만, 본격적인 사업 구상을 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예정.
둘 다 결과를 내고 싶어하는 타입이긴 하지만 언제나 '배우거나 경험하는 것에의 호기심'이 강한 나에게 '행동하는 이상 결과는 수익'이라는 스탠스가 강한 G는 무척이나 좋은 파트너다.

어찌됐든 업계 정보나 아이디어는 내 쪽에서 나올 때가 많으니, 그걸 어떻게 구체적인 사업=돈으로 연결할지는 G가 더 고민해줄 듯.
그래서 우리 두 사람이 내세울 수 있는 무기는 뭔지, 회사에서 맡을 '부문'은 어디인지 파악하고.
최종적으로 "ㅇㅇ정도는 일단 벌고 싶어."라는 구체적인 숫자를 들었을 때, 아아- 하고 웃음이 났다.

그러네. 너무나 기본적인 얘기네 그거.
그 숫자를 목표로 하고 달려도 손에 넣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판국인데, 하다가 기회가 보이면 버는 방향으로 선회해서- 같은 스탠스는 지금의 우리에겐 좀 틀릴지도. 
난 역시 아직은 스스로의 인생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에 대한 흥미가 더 앞서지만, 결국 돈은 있으면 좋은 거니까. 그래 나도 많이 벌어서 마구 쓰면서 살고 싶다!!

...는 아직까지 탁상공론이고, 일단 의뢰받은 사업제안서를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주말에 힘내야지. ㅠㅠ

그리고 이후 매주 준비해 나갈 기획 작업들이 포트폴리오이자 레퍼런스이자 성공으로 이어지기를.



2. 겸사 생각나서 다이어리를 구입했다.
회사에서 주는 것도 있고 외부에서 선물 받는 것도 있지만 기본 두껍고 무거운 다이어리가 싫다.
한동안은 폰에 2개의 캘린더를 구분해 대강 입력해왔는데 회사안팍의 생활을 본격으로 관리할 생각을 하니 역시 손으로 적는 다이어리가 필요해져서.

홍대 앞에 오픈했다는 모닝글로리 매장에 들렀는데, 마음에 쏙 드는 다이어리 발견.

얇고 가볍고.

월간/위클리 스케쥴 관리란이 있다.
캘린더는 년도가 픽스되지 않고 이쪽에서 기록할 수 있는 걸로.

이 두 가지를 충족시키면 충분.
톤 다운된 오렌지와 그린을 한권씩 사고, 프리노트로 사용할 얇은 유선노트도 두권 구입했다.

대부분의 다이어리가 그렇듯 플랜용,이지만.
이걸 제대로 완료한 실행기록,으로 활용할 수 있으면 기쁠 듯.



3. 식사는 최대한 열심히 만들어 먹고 있는 중.
현재는 외식을 줄이는 방향으로. 

닭가슴살과 각종 야채 볶음.

쇼가야끼와 양배추 샐러드. 아- 오랜만에 먹었는데 역시 쇼가야끼는 진리. ㅠㅠb

그리고 이번 일본여행에서 사온 덮밥 그릇을 드디어 활용.
닭고기 안심으로 오야꼬동을 만들었다. 계란을 좀 더 토로토로하게 했어야 했는데 불조절 실패.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간편해서 좋다. 다음엔 규동 만들어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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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낮에 Y양과 함께, 드디어 웰컴홈 한 CN양 축하겸 점심.
연희동 로랑에서 일식을 먹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았던 런치셋트.
Y양과 나는 나베셋트, CN양은 명란젓크림스파게티.
맛있긴 했는데...이제 이런 건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더 나을 것 같은 생각도 들고.

좀처럼 생각만큼 제대로 만들지 않는게 문제긴 하네.
부지런해져야 해! 좀 더 부지런해져야 한다고.

Y양에게 선물로 받은 하루견과. 고마워♡
늘 세심한 우리 Y. 언능 좋은 사람 만나서 연애해라. 그리고

천천히 걸어서 역으로 되돌아오던 길.
오랜만에 보는 핑크.



2.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만들었던 양파와인.

자꾸 까먹긴 하지만 생각날 때마다 마실려고 노력 중.
피가 맑아진다니까 기대해 보련다.
...그리고 운동해야 하는데. ㅠㅠ

입이 심심할땐 테레아사 부장님께 선물 받은 곤뿌챠 한잔 씩.



3. 아직은 불규칙하지만 어떻게든 제대로 밥을 챙겨먹으려는 노력 중인 그 어느 날의 식사들.

구운 고등어에 샐러드, 미소시루.

혼자 먹는 거 치곤 너무 거하게 차렸던 히토리 샤브샤브.
결국 고기는 서너점 먹고 다 냉동시키고 배추랑 다른 야채들은 좀 남고.
으으...다음에는 딱 이 반만 차려야지.



4. 벌써 일요일 밤이라니요. 아...ㅎㅎ...ㅠㅠ
생각이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다.
그러니 이러고 현실도피 중. 으으흐읗아흐아흐으흐흐으으으으으.

내내 어떻게든 하자며 등을 떠밀었으면서 막상 닥치니까 하기도 전에 지치는 나란 닌겐...다메닌겐...
벼르고 벼르던 일이 시작 되어도, 괜찮은 부업이 보여도, 의욕보다 졸음이 먼저 와.
이 저질 체력, 저질 의욕.

어찌됐든 1차 제안서는 내일 밤까지 나와야 하니까 뭐든 채워두지 않으면. 
왜 닥쳐야만 하는 걸까 난. 어떡해. 으앙 ㅠㅠ
이것도 못하면...진짜 이후엔 아무 것도 못하겠지.
각오하고 이제 들어서야 하는데, 그 각오가 이렇게 힘들다.

자. 이제 진짜 해야지.
먹고 일하고 자고 먹고 일하고 자고 일해야지.
그리고 또 일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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