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은 너무나 가고 싶었던 쿄차바나에서 A상과의 재회로.

정말 느무느무 먹고 싶었던 아보카도에비와 토마토부타니꾸 오코노미야끼.
맛있어 정말 너무 맛있어 ;ㅁ;
A양이 양이 적으셔서 거의 내가 먹어치우고;;; 배를 든든히.



2. 우메다로 이동해서 야까라네 투어 시작.

아무 준비도 안하고 간지라 그 자리에서 맵과 정보를 뒤져 MBS 앞에서 출발해 천천히 산책 시작

야카라네에 나온 그길이야...!

그 가게야...! 의자도 살짝 앉아봐주고.

​귀신나온다고 난리쳤던 곳ㅋㅋㅋㅋㅋ

요리센터를 지나

유감스럽게도 이치고는 휴무 중

되돌아와 들른 시아와세노판케키도 휴무

...로 10분만에 야카라네 투어 종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안걸은거 아니니....



3. 이후는 A상과 근처 까페에서 수다수다 떨다가 돔으로 돌아가 H짱에게 양도받은 티켓으로 감사히 아리나 관람. 은혜롭게 긴테도 잔뜩 겟하고 바로 위로 지나가는 킨키 바지 속(..)도 보고. 즐거웠다.

같이 콘을 본건 당연히 처음이었는데 관람 내내 너무 즐거웠다고 이후 킨키콘도 쯔요시콘도 같이 다니자고 말해주셔서 당분간 칸사이 쪽은 A상과 다니게 될 듯. 도쿄는 MS짱이나 K짱하고 볼 확률이 높고.
오사카 이틀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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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가호리바시역에 있는 베스트 웨스턴에서 묵었는데 가격은 좀 쎘지만 룸컨디션이 괜찮았다.

어메니티도 깔끔하고.
어짜피 그동안 쌓인 포인트로 거의 무료여서 여기 묵긴 했지만, 비싸지만 않으면 다시 이용하고 싶을 정도.



2. K짱과 후쿠오카 H짱을 만나기 위해 우메다로.

열린 가게가 별로 없어서 적당한 곳에 들어가서 점심.
함바그가 먹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결국 쇼가야끼...맛은 그냥 그랬다.



3. 둘째날 아침은 A상과 만나기 전에 구경도 할겸 천천히 걸어서 신사이바시를 거쳐 남바로 이동.

하쯔우리를 시작한 날이다보니 미어터지게 사람이 많았다.
나도 휩쓸려서 뭔가 사야하나- 하는 기분이 들게 할 만큼의 광경이었지만 짐 늘리는 것도 싫고 어짜피 사고 싶은 것도 없어서 구경만 함...

오랜만이야 구리코. 널 보니 오사카 온거 같다.

도톤보리와 남바 주변도 변함없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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