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Ki Kids ファンクラブ会員限定 情報メール★『メール伝言板』7月14日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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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堂本剛 2014 平安神宮ライブ」決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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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演日程]
 9月5日(金)~7日(日)
 各日19:00開演/20:30終演(予定)

[会場]
 京都・平安神宮 特設舞台(雨天決行)
 ※グッズ販売はありません。
 ※荒天など開催不能な場合、日程変更および会場変更・公演中止となる場合があります。
  あらかじめご了承ください。

[会場アクセス]
 *JR「京都駅」・阪急「河原町駅」より市バス5系統他
  「岡崎公園・美術館・平安神宮前」下車すぐ
 *地下鉄東西線「東山駅」下車、徒歩10分
 *京阪鴨東線「三条駅」「神宮丸太町駅」下車、徒歩15分

[チケット料金(全席指定・税込)]
 8,300円
 *申込手数料:500円
 *1公演チケット4枚まで。
 *複数公演申込可。
 ※未就学児童入場不可。

◎郵送案内はありません。
 メールアドレスを登録していないKinKi Kids ファンクラブ会員の方に、ぜひお伝えください!

■堂本剛LIVE情報: http://tsuyoshi.in (PC専用/随時更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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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申込案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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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表者:KinKi Kidsファンクラブ会員限定
*同行者:KinKi Kidsファンクラブ未入会の方でもOK


◆お申込みの流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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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専用申込フォームより申込み
  申込期間:現在受付中~7月23日(水)昼12:00まで

[2]抽選結果メール配信:
  7月25日(金)以降、ファンクラブ登録メールアドレス宛に配信予定
※受付完了メール・抽選結果メール配信のアドレス
 「 mail_kanri@fc-member.johnnys-net.jp 」からのメールが受信できるよう、
 ドメイン指定受信設定をご確認ください。
※メール受信セキュリティ機能拡張(フィルター強化)にともない、
 受信者側端末の設定があらためて必要な場合があります。

[3]当選の方のみご入金(郵便振込)
※入金方法詳細は「当選メール」にてご確認ください。

[4]チケット到着:
  ファンクラブ登録住所宛てに「転送不要郵便」にてお届け予定
※郵便局の転送サービスはご利用いただけません。
 郵便局から還付されたチケットは、公演当日に会場内窓口にて、
 ご本人様にお渡しいたします。代理の方へのお渡し・再発送はできません。
※チケット発送日は、決定次第、本メールにてご案内いたします。

▽引越し等で住所が変わっている方は、ジャニーズネットより
 「登録内容変更」をお願いします。



역시 나고야와 도쿄포럼 사이에 헤이안이 있었다.
근데 나고야에서 일이주 떨어질 줄 알았는데 바로잖아;;;
추석때 쉴 수 있는 사람들에겐 좋은 기회일 듯?
나야 명절에 사적인 스케쥴을 넣을 수 없는 사람인지라...^_ㅠ




 

...사망 ㅇ<-<

할말이 무지 많지만 정말 괴롭다. 
청년 이렇게 죽는거 보고 싶지 않아. 라는 생각하면서 마지막에 결국 울다니.
...나 진짜 쯔욧상 좋아하나봨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아...멘붕이다 뭐야 이게.
죽어도 이건 아니지...머야...ㅠㅠ
막장 팬픽도 이정도로 노골적으로 쓰진 않는데, 너무 다이렉트로 대놓고 내던져서 외려 암생각이 안듬...
여러가지로 대놓고 ”僕のハートを差し上げます”다. 개막장. Aㅏ....



도모토 쯔요시 진짜 연기 잘한다.
연기가 다 했잖아요.
마지막 장면 진짜...아...온몸에 소름 돋았음. 이렇게 인생연기를 막장드라마에 던지고...ㅠㅠ



ㅠㅠ 시부야에 보러 가기로 결정해서 정말 잘했어. 3-4시간 전만해도 살짝 고뇌했는데...ㅎㅎ
너무 보고 싶다 쯔요시상. 나 팬 맞나봐.

어떡해 오늘 다 잤다 ㅠㅠㅠㅠㅠㅠ
아 어떡해....ㅇ<-<

연기 잘한다 진짜 잘한다. 과호흡 올만했네.
아....................괴로워 orz



낼부터 열정적으로 일하면서 살기로 했는데 이러기냐!! 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궁극의 신팔세. 노지마신지상 왜 이래요!!!!!
근데 이걸 보고 또 울다니 난 머임 ㅋㅋㅋㅋㅋ 어이없어 죽겠네.

아....도모토 쯔요시...ㅠㅠㅠㅠㅠㅠㅠㅠb
아오 씨...여러가지로 역대 최고의 드라마네 ㅠㅠ 병맛에 질식할거 같은데도!!! 쯔요시가 넘 좋다 ㅇ<-<
아...머리야. 두통.

일단 시부야에서 만나요 쯔욧상.
그리고 8화는 한 100번쯤 돌려봐야할 듯.
납득하기 위해서라도 쯔욧상 연기 핥기 위해서라도.

딥디 나옴 살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 자아분열 드라말세...ㅎㅎㅎㅎㅎㅎ



연기로 치면 역대급이다 정말.
울 쯔욧상이 인생연기를 다 하네. 아........
다들 뭐하나! 도모토 쯔요시를 캐스팅해라!!! ....가 아니라 해주세요. 제발. ㅠㅠ
영화도 보고 싶다. 뭐든 해줘...ㅠㅠ
그래도 이런거 해줘서, 8주간 쯔욧상의 연기 실컷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ㅠㅠ



여러가지로 자극이 너무 심한 주말이다.
잠을 잘지 이번 주말에 대해 정리할지ㅋㅋㅋㅋㅋ
아...정말 뭐니 정말. 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다시 봐도 ㅠㅠ 이 병맛...ㅠㅠ
오히려 이게 소설이나 극본이라면 담담하게 읽었을거 같다. 
묘사가 훌륭한 글이라면 병맛 막장이지만 어딘가 빠져들며 찡-하는 감각도 느껴가며 읽었겠는데.

이게 눈으로 도모토 쯔요시의 연기를 통해 보니까 그 마지막이 너무 처절하고 리얼해서.
제일 심쿵한 장면은 역시 에필로그의 스마일 장면.
그리고 심장이 담겨 있을 가방이 다가오는 순간. 

진심 속으로 안돼-!!!!!!!! 하고 비명 지름. ㅎㅎ ㅠㅠ 
난 빠순이었어...ㅇㅇ 




1. 내내 벼르고 있다가 이제야 먹은 쯔께멘.
오랜만에 스이도바시의 야스베에에서 K양과 함께.

토핑 모리아와세를 주문해서 K양과 사이좋게 반분.
그리고 이틀 연속 맥주.



2. 이번에 묵었던 호텔,

제국호텔이 더 좋았지만(당연한가)
싼 플랜 기다려서 좋은 가격에 묵을 수 있었다.

조식은 언제나 그렇듯이 디너처럼...
결국 출장기간 동안 세끼 꼬박꼬박 잘도 챙겨먹었네 ㅎㅎㅎ

호텔 바에서 저녁에 N상과 마셨던 커피와 디저트.



3. 또 꿈속이 온통 회사일로 점령 당했다.
도오시타, 와따시.
올해가 그런 해인가보다 하고는 있지만...정말 난 이런 인간이 아닌데. 언제부터 워커홀릭이었다고.

출장지에서도 내내 회사 메일 체크하고 이후에 할 투두리스트를 정리하고 있었다.
그리고 처리해야할 일을 산더미처럼 떠올리고 쓸데없이 스트레스 받고.
정말이지 왜 이러는 건지.

그저 한가지 생각으로 버티고 있다.
이후에 남든 떠나든 그 어디를 가든지 간에 지금 이 정도도 못 버티면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건 하나도 없다,고.

오래전부터 그저 느긋하게 부유하고 있을 뿐인 스스로가 싫어서 견딜 수 없었는데.
발 끝이 둥둥 떠 있는 여행자를 겨우 벗어나니까 또 그게 힘들다.
누구 하나 나한테 전부 책임지라 하지 않았는데, 한 가족을 짊어진 가장마냥 왜 이렇게 끙끙대고 있는건지.

언제든 각오할 수 있도록- 이란 건 그냥 미래가 무서울 뿐인 걸지도.
그렇다고, 아무 것도 안하고 있으면 더 무서우니까.
그래서 한다.



4. 와중에 플라토닉 7화는 잘 챙겨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모토 쯔요시 연기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동생한테 전화하는 씬에서 정말 심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모토 쯔요시 어딨나요. 청년만 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게다가 연애하는 씬이 왜케 다 달달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돔토쯔요를 남겨주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라마 많이 찍어. 영화도 찍고.
많이 많이 남기자 도모토 쯔요시상.

서른 중반의, 정말 몇번이나 생각하지만 지금이니까 남길 수 있는 도모토 쯔요시의 드라마라는 생각이 든다.
투하트, 로시난테 이후 나한테는 베스트.
하아...8월에 쯔욧상 만나기로 정해서 다행.

그나저나 7화의 삘로는 청년 안죽을거 같으다. 왠지 생의 의지가 넘침.
마지막에 사라와 청년, 두 사람의 겹침 씬에서 청년이 먼저 눈을 뜨는 거. 정말이지 의미심장했다.
꿈에서 먼저 깨어나는게 청년, 이라니. 노지마 신지 무서워. 그리고 닌겐이란 존재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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