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기상, 이런 저런 준비 후 8시 7분 신오사카 출발, 다카야마행 기차에 탑승.

이것이 하루 두대, 그것도 3칸의 전차만이 움직이는 히다 25호.



타카야마를 향하는 길이 반가운 눈으로 가득해서 텐션 업업.

드디어 도착한 타카야마역, 눈이 오기 시작해서인지 날씨는 생각보다는 춥지 않았다.
그대로 향한 포시즌 호텔에 짐을 풀고 먼저 소바집인 스미큐를 향해 산마치로 출발.


산마치로 가기 전, 혼마치 3초메에서는 가벼운 신년 이벤트 중으로.
한컵의 따뜻한 감주를 받아들고 언 손을 녹이며 기쁘게 꿀꺽.

들어선 산마치 거리. 두 사람이 걷기 시작한 곳이 이곳이구나!!! 하고. >_<
이것이 하루 두대, 그것도 3칸의 전차만이 움직이는 히다 25호.
타카야마를 향하는 길이 반가운 눈으로 가득해서 텐션 업업.
드디어 도착한 타카야마역, 눈이 오기 시작해서인지 날씨는 생각보다는 춥지 않았다.
그대로 향한 포시즌 호텔에 짐을 풀고 먼저 소바집인 스미큐를 향해 산마치로 출발.
산마치로 가기 전, 혼마치 3초메에서는 가벼운 신년 이벤트 중으로.
한컵의 따뜻한 감주를 받아들고 언 손을 녹이며 기쁘게 꿀꺽.
들어선 산마치 거리. 두 사람이 걷기 시작한 곳이 이곳이구나!!! 하고. >_<
08/1/2 타카야마(高山) - 신도이 세계유산 투어 ①



